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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원영
  • Oct 30, 2020
  • 323
  • 첨부5

살아있습니다!!

코로나와 무관하게 씩씩하게 언제나 그 자리에서 목장을 사모하고 모이기에 힘썼습니다. 

줌으로도 오프라인으로도 만나왔답니다. 

오랜만에 묵은 소식 몰아서 전해 봅니다~ ^^


미국에서 안식년을 보낸 홍운기, 정연선 목원가정이 무사귀국해서 허전했던 목장의 빈자리를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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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단계 전에는 줌으로 만나고 이후에는 매주 목장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로 북적이는 목장이 정겹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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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연해주에 단비와 같은 새손님이 오셨으니~ 탐방손님이셨답니다. 

김효정 성도님이 우리교회에 등록하셨지만 코로나로 목장모임 합류가 늦어져서 무척 적적하셨다고 합니다. 

함께 식사의 교제를 나누고 진솔한 삶나눔을 듣고 함께 기도제목도 나누어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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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주춤했던 목장모임이 다시 시작되니 너무 생기가 돌고 반가웠습니다. 

감사한 것은 코로나임에도 목자목녀님과 모든 목원들 모두가 직장에서 큰 어려움 없이 감사히 일할 수 있고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고 순적하게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평안함 가운데 영혼구원에 힘써 목장부흥에 힘써보자 다짐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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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해주 목장 가족들이 다 모이니 대가족이네요...
    모두의 얼굴에서 가족같은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요?!^^
    다시 만난 목장의 기쁨이 계속해서 이어져가길 기도해봅니다~
  • profile
    합체된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 profile
    정다운 연해주 소식이네요..ㅎ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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