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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혜정
  • Oct 27, 2020
  • 330
  • 첨부2

안녕하세요? 김흥환 초원 인사드립니다.

2월 모임 후 8개월 만에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우종관 목자님, 신용희 목녀님 댁에서

오랜만의 만남으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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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댁에 들어서는 순간~ ~잠자는 위를 깨우는 갈비향기에 취해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풍성한 음식에 내 육체도 살찌우고, 목자님 목녀님들의 주옥같은 말씀에 내 영혼도 살찌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우종관 목자님의 찬양 인도로 온 집에 울려퍼지는 소름이 돋을 정도의 성능 좋은 스피커 찬양 전주부터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장별 상황 및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목자님, 목녀님의 목원들에 대한 사랑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세상에서 뭐하고 왔냐고 물어보시면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을 것이라는 것에 대해 감사했습니다. 친정엄마, 아빠처럼 바리바리 음식들과 과일들을 싸주시는 목자님, 목녀님의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 초원모임을 기대합니다.


감동 받은 찬양 구절 올립니다.


어둠 속 헤매이던 내 영혼 갈 길 몰라 방황할 때 주의 십자가 영광의 그 빛이 나를 향해 비추어주셨네

주홍빛보다 더 붉은 내 죄 그리스도의 피로 씻기어 완전한 사랑 주님의 은혜로 새 생명 주께 얻었네

주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아멘)



  • profile
    수고많으셨습니다. 영육이 풍성해지는 초원모임이셨겠네요~~
    "주 은혜 아니면...서지 못하네..." 아멘!!!
  • profile
    마지막 사진이... 혹시 전어회무침인가요?ㅋ
    보기만해도 침이 고입니다....
    목자, 목녀님 모두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김흥환초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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