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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예지
  • Oct 26, 2020
  • 451
  • 첨부3


말랑시아입니다!

이번주 저희 목장은 목자, 목녀님 댁에 모여서 목장모임을 하였는데요~~!

그런데 저희 목장의 VIP인 다빈 형제가 목녀님을 위해서 

콩나물 불고기를 직접 요리해서 가져왔지 뭐에요?!!!ㅎㅎㅎ

저번에도 돼지고기 두루치기를 요리해와서 저희를 놀라게 했는데 이번에도...

물론 맛도 너무 좋았습니다!! ^0^

이번주도 말랑시아는 함께 즐겁게 목장모임을 잘 마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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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형제의 음식솜씨도 ~
    그 음식을 먹을수있는 말랑시아목장식구들도 마니마니 부럽습니다~ㅎㅎ
    환한웃음이 그날의 소식을 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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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남자, 다빈 형제의 따뜻한 섬김이 감동입니다 ^^
    목장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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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 형제님의 귄한 섬김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아름다운 말랑시아 가족 모두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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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확~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다빈형제는 어느 곳에 가던지 부지런히 축복을 흘려보낼 귀한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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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형제가 여기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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