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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말숙
  • Oct 23, 2020
  • 352
  • 첨부2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코끝에 느끼는 바람이 차가운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해바라기 식구들 모여서   지글지글 오리불고기와 볶음밥으로 육의 양식을 채우며  한주간 내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한줄기도로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기쁜 날이 없고 우울하던 형제는 올 가을 책을 통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답니다.  4년전 늦깍이 공부를 시작한 목원이 이힘든일을  중도에 포기 하고 싶을 때 마다 목장에서 기도로 도우며 이제 모든과정을 마무리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동의 눈물을 보입니다. 정말 수고 많았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정말 수고 많았어요^*^

  식사 후  매번 한 형제가 설겆이를 맡아 놓고 해서 오늘은 사다리 타기를 했답니다. 이게 웬일 이에요 역시나  형제님이 당첨이네요~~ㅎㅎKakaoTalk_20201023_232808622_01.jpg


KakaoTalk_20201023_232808622_03.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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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순간~~ 목장의 기도가 버틸 수 있는 힘이 되었네요..
    사타리를 타도 똑같은 분이 당첨되신거 아닙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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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설겆이는 영원한 설겆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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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의 핸드폰캡쳐 사진이지요?
    저는 "귀한 사람"이라는 글자가 깊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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