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영숙
  • Oct 18, 2020
  • 307
  • 첨부3
목녀님의밥상은언제나정답입니다.ㅎㅎ우린오늘도 입도즐거운 마음은은혜로운목장을합니다~~헌승우님의탐방이 오늘목장에더욱생기를불어넣어주시네요
이상열집사님의투병기는 한집사님의리얼간증으로 즐건시간이였고 삶공부를시작한목원분들은다들은혜충만이였습니다. 탐방오신분과소통은가정교회다니시던분이라참으로 자연스레흘러갔고 좋은목장선택하셔서 잘정착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01016_191903.jpg20201016_191802.jpg20201016_191910.jpg
  • profile
    맛난 집밥에 삶의 이야기가 더해진 대가족풍경입니다~
    한입가득찬 쌈처럼 날로 주님의 일하심으로 가득 채워지는
    넝쿨목장되길 응원합니다~^^
  • profile
    승우형제님께서 탐방오셨네요.. 쌈이 왜이리 맛있어 보이지요?ㅋ
  • profile
    승우형제님, 모습에서 행복이 느껴집니다^^
    목장에 곧 정착하셔서...풍성한 신앙의 기쁨을 누려가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