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소원
  • Oct 16, 2020
  • 381
  • 첨부3

저희 목장은 금요일이 한글날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투표를 통해 날짜를 조정하여 주일저녁에 모였습니다~!


KakaoTalk_20201015_120606855_02.jpg


예배 후 삶 공부 또는 각자의 시간을 가진 후 치킨집에서 만났습니다.

많은 얘기를 하다가 치킨이 나온 후에는 조용한(?)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먹느라 집중을 해 너무 바빴던,,,ㅎㅎ 그래도 많은 얘기를 나눴답니다)


KakaoTalk_20201015_120606855.jpg


그 후 카페로 이동해 많은 셀카 타임을 건지고,,,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주일 저녁에 모인거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진 못했지만

함께여서 좋았던 주일 저녁이였습니다.

다음번에는 오지못했던 형제, 자매님들도 꼭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KakaoTalk_20201015_120606855_01.jpg

(마지막=카페 인증샷입니다 ㅎㅎ)


  • profile
    치킨 비주얼이 엄청납니다...
    다들 셀카좀 찍어 보신듯...ㅋ
  • profile
    치킨 비주얼과 커피 그림이 참 아름답네요~~~
  • profile
    처음엔 감자튀김인 줄 알았는데,
    감자아래 치킨이 숨어있었군요...ㅎㅎ
    내집처럼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이런 인증샷을 보고 인스타그래머블 하다고 말하는군요^^
    어디 가면 이런 라떼아트와 꼭꼭숨어라치킨을 맛볼 수 있는지...
    서울 갈 필요 없겠습니다.
  • profile
    소원아 목장 후기 남겨줘서 고마워^^;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