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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Oct 12, 2020
  • 381
  • 첨부1
서로 보는것만으로도 회복이 있는 인도의향기입니다.

주중의 고단함을 풀어내어놓을 수있는 목장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보듬어 주고 위로해주고 함께 기뻐해줄수있는 목원들이 있어 감사입니다.
고음불가. 불안한 첫음속에서도 큰 소리내어 기쁨의 찬양을 할수있어 은혜는 배가 됩니다.

지만형제님 부부의 미소가 목장을 더 밝히네요. 이 자연스러움은요ㅎㅎ
문상수형제님, 목원모두가 중보하며 기다리고있답니다.
참석하지못한 선희자매님, 너무 그립네요. 
멀리있는 진영형제님, 곧뵐수있길 기도합니다!

IMG_2020-10-12_09-11-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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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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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 형제, 진주 자매의 목장정착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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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니, 코로나 19 이전으로의 회복이 이루어져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또한, 서로의 얼굴을 단지 보는 것만으로도 회복이 있는, 그곳이 목장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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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만, 진주자매님이 가족이 되셨네요~~
    아름다운 하나됨 이뤄가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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