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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샘
  • Oct 05, 2020
  • 575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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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일 9월27일 집들이 겸 새로 이사한 김도연부목자 집에서 초원모임을 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만나지 못한동안 목장과 개인의 삶에 있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도 많이컸습니다. 


처음와서 낯설어 하는 건이 강이에게 장난감도 양보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식사는 도연부목자가 섬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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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연 부목자님! 집들이가 오래 기억에 남으실 것 같네요..ㅋ
    울 아이들도 정말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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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란도란 정겨운 초원모임을 가지셨네요~
    싱글로 귀한 섬김을 해준 도연부목자님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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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제 눈엔 남은 군만두가 보일까요 ㅎㅎㅎ
    사람이 먼저 보여야 하는데...^^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 속에 담긴 모두의 환한 미소가 힘이 됩니다.
    힘든 때이지만, 주 안에서 서로를 붙들어주며, 기쁨으로 감당해가길 기도해봅니다~
  • profile
    도연 부목자님네 초대받고 싶어요^^**
    나눔을 통한 치유와 중보 기도 응답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늘 경험하는 최명신 초원모임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섬겨주신 도연부목자님 축복합니다.
    아이들이 참 많이 컸네요~~ㅎ
  • profile
    부목자님의 섬김에 감사하고 우리 초원 목자 목녀 부목자님의 이야기에 다들 초원지기 감이라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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