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진경
  • Sep 28, 2020
  • 368
  • 첨부1

KakaoTalk_20200928_225829095_01.jpg


간만에 목장 식구들끼리 모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모임을 주로 했어서 서로 근황은 알고있었지만


온라인 모임이 주는 장점에 비해 단점도 있기에 오랜만의 모임을 통해


좀 더 자세하게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사이공 형제님들 멋집니다 ^^
  • profile
    마스크 얼굴로 만나지만, 어느때보다 반가운 마음들이 느껴집니다..
    형제님들만 따로 만나셨나? ㅋ
  • profile
    활짝핀 웃음을 보니 서로를 향한 애틋했던 마음이 컸나봅니다.
    사이공목장(형제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형제들이 좀더 성숙들 해졌어요~~~~^^
  • profile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을 보니, 우리 교회도 예전에 활기를 곧 찾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형제 모임의 극강!! 사이공의 멋진 목장 모임을 응원합니다~
  • profile
    형제님들 멋집니다. 우리 형제님들 언젠가는 스파게티도 먹는 날이 오길....ㅎ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