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한울
  • Sep 20, 2020
  • 285
  • 첨부1

IMG_2020-09-20_10-04-47.JPG 

가을이네요, 들꽃도 보고 목원도 보고 나눔을합니다.

각양각색 고운 차와 빵이. 나눔에 기쁨을 더합니다.

매주보는 모임인데 마감시간이 가까워지자 일분초가 또 아쉽네요.

특별새벽기도회에 하루를 같이 열기를 약속하며 모임을 마무리합니다 :)

  • profile
    다 참석못해 아쉽지만 다음에 다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목장식구들이 많아 곧 분가해도 되겠습니다 ~♡
  • profile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사진이네요~~ 함께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한가지 색깔을 내는 곳이 목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 좋습니다. ^&^!
  • profile
    쨀깍쨀깍 일분일초가 아까운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하늘하늘 들꽃, 각양각색 고운 차, 품격이 느껴지는 얼굴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