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다혜
  • Aug 28, 2020
  • 303
  • 첨부1

KakaoTalk_20200828_114949821_01.jpg


안녕하세요 까마우목장입니다

지난주는 지원목원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교회의 원칙대로 식사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마스크를 착용하며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을 왕래할 수 밖에없는 목원과 그 가족들이있어
저희는 잠시동안 온라인으로 대체하고자합니다 ㅠㅠ


이번주부터 온라인으로 다시 모였는데요,

조금 더 의미있게 진행하고자, 목장모임과 동일한시간에 함께 QT를 하고 나눔을 하기로했습니다.

이렇게하니, 타지에 있는 목원 또한 오랜만에 함께 한 말씀가지고 나눔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영준이 재영이 또한 엄마와 함께 참여하여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어느때보다 더 풍성한 나눔이라며 감사를 고백하는 목원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혜를 주셔서 이렇게라도 목장모임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코로나로 모이기 힘든 상항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 profile
    선이도 목장에 참여했네요 ㅎ
    어려운 때이지만, 여러 모양으로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한되지만, 말씀 아래서 더 풍성한 나눔의 은혜있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 profile
    어려운 시기지만, 말씀가운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쉽지 않은데...^^;;;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