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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채현주
  • Aug 07, 2020
  • 348
  • 첨부3

아이들로 북적북적 한 동행 목장의 

7월 마지막 주 목장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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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목원님의 vip이신 남편분께서 목장에 귀한 찬조를 해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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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자매님 남편분께서 정말 아이들을 위한 맞춤 섬김을 해 주셨네요~~ㅋ
    아이들때문에 더 행복한 동행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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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하면서 아이들의 웃음이 많았던 목장였습니다.
    가장 어린 하준(3살)에게 "감사한 거 얘기해보세요".하니. 하준이가 "없어요" 답으로 목장
    식구들이 모두 크게 웃었답니다. 이렇게 목장을 하면서 웃음을 함께하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행복한 목장예배였습니다. 목장소식을 올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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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우목자님~곧 손주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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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목장인가요? ㅎㅎㅎ 화목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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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살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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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하윤이가 빨리 어린이목자가 되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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