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민수희
  • Jul 30, 2020
  • 341
  • 첨부3

선교사님이 오셨습니다 : )

힘든 여정을 거쳐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목장에서 함께 하셨어요!

건강하셔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박미연 집사님이 집을 오픈하여 섬겨주셔서 그 또한 감사했습니다.

이번 목장모임은 분식데이로 각자 먹을거리를 준비해왔습니다.


선교지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새롭게 알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식구들의 삶과 기도제목도 풍성히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목장은 사랑입니다♡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입니다.




 BFE458E5-73F4-4627-8537-71297ECFD3AF.jpeg

0C1575A7-FA57-475E-83B3-C6AA70F4EF43.jpeg

5CB638D6-FC88-489A-89B8-0611E671DA89.jpeg

  • profile
    어렵고 힘든시기에 안전하게 들어올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 profile
    건강하게 들어오셔서 감사하네요~~
    분식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메뉴가 화려한거 아닌가요?...ㅋ
  • profile
    먼곳에서 온 편지같은~ 선교사님이 오셨네요~
    건강하게 만나서 더 반갑습니다^^
    잔치가 따로 없네요~
    나눔도 먹거리도 풍성한 어울림목장 파이팅!! 입니다
  • profile
    뷔페 같은 분식데이!
    비가 억수 같이 쏟아지는 날 밤.
    목자집으로 오는 목원들의 심정을 알고 감사 했습니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