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현섭
  • Jul 11, 2020
  • 352

우리 사무실에 새로온 직원 가족을 섬기려 합니다. 와이프와 두 아들이 있습니다.

시간은 일요일 오후 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서 저녁 준비를 해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나 한번 쯤 가 봤을법한 교회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돌아 가신 이야기 등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는 교회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런 (코로나19) 비상 시국에는 교회들이 협조 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했습니다.

어린시절의 아픔을 나눔을 통해 회복 되기를 기대하며 다음에 가족들과 식사하기를 권하고 헤어졌습니다.

두 아들이 가족식사 초대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profile
    직장안에서의 작은 섬김과 배려가 가족모두에게 흘러갈 복음의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자님!!!
    멋지십니다.. 직장사역자의 샘플을 보여주시는듯 하네요
  • profile
    멋집니다~~화이팅!!
  • profile
    누구나 한 번쯤은 가봤을 법한 교회에
    아직 한 번도 가보지 못한 VIP가 있다는 사실.
    그 사실만으로도 격려를 받아요.^^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시면서 틈틈이 섬기시는 모습 상상해보니
    참 멋있고 아름다워보입니다.
  • profile
    새로 오신 직원을 감동으로 섬기셨네요.
    목자님 멋져요!
  • profile
    네~^^ 기도응답받길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