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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n 16, 2020
  • 307
  • 첨부1

교회 청소 후 정나미집사님 가게에서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는 듬직하게 앉아서 집사님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과 한 주간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서로를 위한 기도를 메모하는 목원들과 목자목녀님의 훈훈한 모습은 사진에 담지 못했지만 한주가 기도로 평안할것이라 믿습니다.

VIP와 다운공동체교회를 위해 서로를 위해 한 주간 기도하고 만나기로 하였습니다.CollageMaker_20200616_1848477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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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도 목장 모임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자녀들이 커가는 모습에도 감사, 맛있는 밥상에도 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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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과 자녀들이 함께 하는 밥상...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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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도 건강한 밥상에 함께 했네요~~
    목장을 통해 영적으로도 더욱 건강해지는 티벳모퉁이돌 가족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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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왜 이리 예쁜지요...ㅎ
    목장의 울타리 안에서 다음세대가 든든히 세워져가길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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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들의 신앙 가이드 안에서 자라가는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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