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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소원
  • Jun 14, 2020
  • 586
  • 첨부2

 안녕하세요 내집처럼 목장 기자 이소원입니다~!

이번주 저희목장에는 일 때문에 계속 목장에 나오지 못했던

김동휘형제가 오랜만에 참석했습니다!


저희들은 목자, 목녀님께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짜글이와 각종 반찬을 

허겁지겁(배가 고파서..)먹고 난 후 간식도 먹었습니다

동휘형제가 사온 수박과 우유를 그릇에 넣어서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여름의 시작인가요?!)

항상 사이다나 밀키스만 넣어서 먹어보다가 우유는 

처음 넣어봤는데 너무 마싰어서 다들 어떻게 만드냐고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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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수박화채입니다 또 먹고싶어집니다ㅠㅠ


저희는 실컷 먹으면서  찬양도 하고 나눔시간도 풍성하게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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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저희목장이 달달했던 이유는

수박화채와 함께였기때문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여름이지만 그 더위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내는 저희 목장입니다ㅎㅎ

한 주가 지나고 얼른 또 목장하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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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한 수박화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달달한 내집처럼 가족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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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에서 목자님과 동휘형제의 행복한 모습이 수박화채만큼 달달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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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화채...오오! 맛있어보이네요! 저희 목장도 레시피 한번 공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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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주 지나고, 얼른 목장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이 감사가 됩니다.^^
    우유와 수박의 조합...맛이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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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휘야 달달한 수박화채 한번 더 해주라!!
    소원이 시험 얼른 끝나서 목장 소식 좀 자주 올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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