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건희
  • Jun 14, 2020
  • 326
  • 첨부1

어제는 여러 여건이 어려워 이렇게 라도 목장 식구들을 보며 목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형식은 제대로 갖추진 못하고 참석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떻게 라도 하려는 목자님의지로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청소후 점심식사를 하고 오랜만에 찾은 예전 교회근처의 커피숍에서 그때의 추억도 되새겨 봅니다.  식구들의 안부와 기도제목도 나오게 됩니다. 이제는 어느 상황 어느 장소라도 필요한 기도 제목도 나눔도 자연스럽게 되는 군요ㅋㅋ 비록 긴시간은 아니지만 땀흘려 청소도 하고 맛있는 김치찌개도 그리고 커피도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해줍니다. 코로나로 인한 힘듬이 있지만 오늘도 열심히 하셨으니 내일일은 내일에 맡겨 봅시다. 화이팅!![크기변환]20200613_151100.jpg



  • profile
    청소후 식사와 커피~~
    뭔가 잘 맞는 조합인듯하네요~~ㅋ
  • profile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담쟁이 목장을 응원합니다~~
  • profile
    혼자가 아니라 함께 더불어 청소 사역을 할수 있어 감사 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