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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건희
  • Jun 06, 2020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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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녀님께서 나눔, 기도제목이 가득했습니다. 태현이의 휴가, 멀리 인도에서 천신만고끝에 귀국한 조카, 직장에서의 일들 .....서운하고 감사하고 또 힘들었던 한주를 보내신 목녀님!!  오늘 또 털어내시고 다시 내일 주일부터 또 힘내시고 한주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드립니다. 힘들다!  힘들다!  ㅎ ㅎ 힘들어 옵니다~~~~~~~^^

오늘도 목장은 건강한 나눔으로 한주를 마무리 해 봅니다. 각자의 힘듦이 있슴에도 순도 목원님께서는 목장식구들에 대한 격려도 빼놓지 않으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지 못하고 잠시 떨어져 있는 춘자/인성어르신의 건강도 기도드리고 나영자매의 격려도 잊지않습니다. 눈에서는 멀어져 있지만 마음은 멀어지지 않으려 합니다.  성경교안에서의 원수를 사랑하려는 의지가 있었던 목자 목녀님의 나눔도 있었습니다. 저에겐 가능하지 않은 일들을 이렇게 본을 보이시고 의지적으로 행하십니다. 감사하고 은혜가 됩니다.

이렇게 또 다시 영적인 은혜로 다음 한주를 건강하고 모두의 기도제목이 이뤄지길 소망하며 마칩니다.~~6월 6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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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내시려는 목장가족들의 나눔이 은혜가 됩니다...
    냄비안의 음식이 매우 궁금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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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할수있는 지체들이 있어 힘들어도 힘이 납니다~~맡은 사역 최선을 다하는 이기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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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힘내시고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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