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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심은실
  • May 26, 2020
  • 364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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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목원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너나들이 목장과 알바니아 목장이 합체한지 어언 3개월..

코로나때문에 잠시 공백기도 있었지만, 우린 차츰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ㅎㅎ

가끔 어색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조용한 가족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에 점차 조잘조잘 + 다독다독 모드로 넘어가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설겆이 게임이 큰 힘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 

유쾌하고 배려심 넘치는 목원들 덕에 매주 감사가 늘어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일상을 나누고, 어려움을 나누는 가운데 우리가 기도해야 한다는 사실을 공감하였습니다.

자, 이제 실천만 남았습니다 !!^^

기도로 하나되는 알바니아 목장이 되길 바라며...


저흰 잘 지내고 있으니 기억해주시고 ^_^

다음 소식에서 디테일하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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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게임 앞에서 우린 꽤나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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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앞에서 우린 더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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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서도 진지합니다.(이날 ‘열공러’ 재현이도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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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거지 게임이 컬링인가 봅니다...ㅋ
    조금씩 천천히 가족이 되어 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알바니아 가족 모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설거지 게임 너무 재밌네요.
    저희 목장에도 도입하고 싶네요.ㅎㅎㅎ
  • profile
    읽는 저도 진지해지네요 ㅎ
    계속해서, 더 친밀해지고, 영적단계로 나아가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profile
    식탁에 둘러 앉아 있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좋아요~~~~
  • profile
    진지하기로 소문 날 목장.
    넘 보기 좋아요.
  • profile
    설거지게임 신선하네요^^ 활기나 열정,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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