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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미선
  • May 16, 2020
  • 398
  • 첨부2

이번 목장모임을 쉰다고 하신 손영신 목원이 먼발치에서 걸어오고 계시드라구요.


뵙고 반갑게 인사나누고, 목장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려서 못오시는 줄로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감기에 걸리셔서 못오실뻔 하셨대요.

모임에 너~~ 무 오고 싶으셨다는데, 글쎄, 오늘 참석하신겁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일상에서 이렇게 일하고 계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장모임 재개 2주차, 

삶 속에서 풍성한 감사와 함께 기도하는 목원들이  되길 다짐해봅니다.


*추신ㅡ성경통독에도 다시 열을 내보았습니다ㅎㅎ

더불어 스승의주일 기념 목원들이 목자목녀님께 감사선물도 드렸지요~♡15898029466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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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을 보니~~ 목자 목녀님들 위한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일상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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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님 권사님은 행복한 목자목녀님이시네요 ^^; 지혜로운 목원이 있어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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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더라도 오는 목장. 예수그리스도 안에 한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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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었고, 오고 싶었던...목장 가족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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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카자흐푸른초장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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