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윤희
  • Apr 29, 2020
  • 323
  • 첨부1

아.. 3개월만에 초원 모임을 가지니 감개무량 합니다.

그동안의 삶을 나누며 공감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삶을 많이 바꾸어 놓았고 여러가지 제약들을 가져 왔지만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 가길 기도해봅니다.


오랜만의 초원 모임에 "뜨끈하고 맛있는 부대찌개"로 섬겨주신 담쟁이 목장에 감사드립니다.^^    

초원모임.jpg


  • profile
    오랜만의 만남인지라 모두의 얼굴에 반가움이 가득합니다~~
    부대찌개와 계란말이~~ 정말 환상적인 조합이네요~~^^
  • profile
    3개월 동안 숙성시켜 두었던 나눔으로 부대찌개 만큼이나 푸짐하였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