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Apr 01, 2020
  • 322
  • 첨부4

살아있습니다.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모여서 예배 함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뼈 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도구를 잘 사용하는  인류가 되어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명 zoom)


아무튼  보아스 목장은 금요일마다

기도제목 감사 제목  톡으로 나누며  온라인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2명과 유치원생 1명이 있는 수진씨네는 

다람쥐 처럼 살고 있다고 올려 줬네요.

모두가 힘든 나날에  견디고 이겨서 행복하게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많이 많이 보고 싶네요

20191101_195956.jpg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진 입니다.


1585741291548.jpg

온라인으로 태권도 운동


1585741304657.jpg


울산의 모든 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데~~~~

20200327_150450.jpg






  • profile
    온라인으로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셨네요~ 아이들의 태권도 운동을 보니, 흐믓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 profile
    식사준비-먹기-설거지...ㅋ 단순한 일상이지만, 그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 profile
    다람쥐 쳇바퀴도는 상황속에서도 목장나눔을 통한 서로의 안부를 묻고, 감사할 꺼리를 나누면서 이 시간들을 특별하게 채워가는 보아스목장 되시길 축복합니다~^^
  • profile
    목장식구들, 교회에서의 예배등등~~ 지난 평범한 일상이 그냥 일상이 아니였습니다~~ 선물로 생각하며 더 열심히 살아가야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4)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