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경아
  • Apr 01, 2020
  • 404
  • 첨부1

20200401_164631.jpg 코로나19가 터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목요일 저녁이면 목자님의 단톡스타트로 기도제목과 감사를 나눕니다.

식탁의 교제가 빠지고 카톡으로는 깊은 나눔이 될 수 없지만 카톡목장을 하는 날만큼은

더 깊이 기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합니다.

일상생활조차 힘든 요즘.. 저희 가족은 기도와예배에 소홀한 것 같습니다.

어서 빨리 국가 대재앙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일상으로 돌아가 맘편히 예배와 기도에 충실할 수 

있는 식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비록 카톡으로의 만남이지만, 서로를 향한 사랑은 더 뜨겁게 느껴집니다...
    모두 함께 할 수 있을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 profile
    카톡을 통해, 기도제목과 감사를 나누고. 깊은 나눔 보다는 서로의 안부를 묻는 이 목장모임이 신앙의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서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길 저도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