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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Mar 18, 2020
  • 278
  • 첨부1

 저희 목장은 영상통화는 어려워 (자유분방한 아이들과 작업중이신 집사님) 톡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다들 건강히 하루하루를 보내 감사하고 나이드신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기도제목이 오갔습니다.

코로나로 못 만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일로 가족을 돌아보고 힘들때 기도해주는 이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CollageMaker_20200318_1009302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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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이 아니면 어떻습니까? ....목장이 살아 있다는 것만 알려주어도 큰 일이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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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상황이지만... 톡으로 서로 안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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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소식 감사합니다.~~^^
    우리아이들과 같이 힘든시기이지만 잘 이겨내 봐요~~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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