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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향숙
  • Mar 08, 2020
  • 342
  • 첨부2


목장 식구들과 단톡으로 모임을 하면서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터전에서 소소하지만 감사가  많았고

기도제목도 서로 내면서

소담소담 나누다 보니 어느새 가정에서 함께 모임할때보다  더 길게 나누게

되었습니다.


주일은 비록 온라인으로 예배드리지만

예배 드리는 모습도 올리며 더 감사거리를 찾는것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소소한 감사는요  요렇답니다

온 가족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데 무사함에 감사

아무도 반기지 않는  시국이라 성경읽고 집에서 기도하니 감사

한주간 지켜 주셔서 감사

병원 갈 일이 없어  감사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이 서로 걱정해주고 안부 전해주니 감사

건강에 신호가 와서 식습관과 운동으로 관리하니 정상수치가 되어 감사

등등~~


특히

목장 식구 전원이 삶공부 수강신청을 완료했답니다.

몰론

1차 목사님(톡심방으로)

2차 목자님(은근 심적 부담으로 안겨줘 )ㅋㅋ

3차 고민고민~~??(!!)ㅎㅎ

기도의 위력^^


코로나를 뛰어넘어 모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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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카톡목장...
    보고싶은 갈증은 있지만 그래도 함께 나눔이 즐거움이고 감사였습니다^^*
    역시 어디서나 약념은 브니엘 세언니!! 였습니다
  • profile
    어려운 때지만 소망가운데 함께 하는 브니엘목장 가족모두 보기 좋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사진속의 밝게 웃는 모습들이 마치 봄꽃이 활짝 핀듯한 모습입니다.
    흩어져 있기에 더 애틋한 사랑가득한 브니엘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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