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다은
  • Feb 29, 2020
  • 681
  • 첨부7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목장에서 예은자매와 함께 기자를 맡게된 안다은입니다 !

그동안 기자의 게으름으로 인해 네팔로우 목장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했습니다ㅠ,ㅠ


저희 목장은 그동안,,!

KakaoTalk_20200229_194612080_05.jpg


KakaoTalk_20200229_194612080_04.jpg 2월 14일) 네팔로우 목장의 친정목장! 사이공목장 목자목녀님께서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맛있는 식사, 푸짐한 나눔을 했습니다♥


KakaoTalk_20200229_194652899.jpg


KakaoTalk_20200229_194652899_01.jpg

2월 21일) 실습을 마치고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민이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군대에서 휴가나온 현민이까지! 모든 목원이 참석해서 즐거운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특별히 이 날은 샘목자님의 편입합격을 기념하여 사모님께서 새우볶음밥, 떡볶이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대망의 2월 28일 !! 바로 어제 !! 코로나 바이러스를 뚫고 저희는 목장으로 모였습니다!!!!!!

물론, 직접 얼굴을 보고 목장모임을 하고싶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각자의 집에서 목장시간에 모이기로 약속하고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네팔로우의 신개념 목장모임은 바로 ,,,,,,

(짜잔) 단체영상통화입니다!! 

KakaoTalk_20200229_194612080.jpg


간식을 먹으면서,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목장모임에 참여한 목원들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휴가를 마치고 군대로 복귀해서 격리되어있는 현민이도 목소리로 참여했답니다~


코로나덕분에 군대에서도 목장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현민이의 후기가 정말 귀여웠어요^*^


KakaoTalk_20200229_201602024.jpg

여느때와 다름없이 찬양으로 목장을 시작하고, 한 주간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영상통화로 목장모임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으로 시작되었지만 한 자리에 모인 것 처럼 서로의 나눔에 귀기울이고, 나눈 기도제목을 가지고 합심으로 기도하며 더욱 더 뜻깊은 목장모임이었고, 그동안 습관처럼 모였던 목장모임의 소중함과 감사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KakaoTalk_20200229_194612080_02.jpg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져서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목장모임을 할 수 있길 기도하며 목장모임을 마무리 했습니다~


목장모임을 마치고 어떻게든 더 나은 시스템(?)에서 모이고 싶은 저희는 목원들의 얼굴이 모두 나올 수 있는 새로운 영상통화 방법을 찾았고, 다음주에도 역시 밝은 얼굴로 영상통화를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_^

 

모두 바이러스를 이기고,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 profile
    • 박샘
    • Feb 29, 2020
    크..좋습니다.. 근데
    저 날씬하게 나온 사진으로 부탁합니다.(응 원래 안날씬해)
  • profile
    모이기를 힘씀의 청년다운 새로운 적용이네요^^
    멋집니다~
  • profile
    우와~~ 지금 상황에 딱 맞는 새로운 목장모임 방법이네요...
    넘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너무 멋진 씬박한 목장모임! 최고입니다!
  • profile
    캬 역시~ 앞서가는 청년들.. 배워야 합니다!! ㅋ
    상황과 환경을 넘어서는 멋진 네팔로우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다음주도 온라인으로 목장모임 하게 되면 우리목장도 적용해봐야겠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