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Feb 25, 2020
  • 362
  • 첨부3

20200221사진1.jpg

  - 어서와~ 얼굴목장은 처음이지~

  - 네~ 저희는 얼굴목장으로 탐방 온

         신재윤, 은아, 이삭, 주안 입니다.


  목녀님의 준비된 섬세함으로 아이들이 글라스 데코에 푹~~~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항상 준비되어있는 이끔이...  환희가 아이들을 잘 케어해 주었답니다.


20200221사진3.jpg 네~~~ 보시다 시피

 목장식구보다  더 많은  식구가 목장을 탐방해 주셨어요.

 모처럼 풍성하게 북적이는 시간이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모임을 걱정했었는데.... 코로나가 뭡니까~ 목장 모임을 하지 않았더라면

 정말로 서운할뻔한 일인 여기 또 있습니다.


20200221사진4.jpg

 바로 이삭 입니다.

 탐방을 환영하는 꽃다발이 너무 좋았는지... "고마워요 이삭~"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이 목장에서 즐겁게 지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멀리서 탐방오신 만큼 늦은 시간까지 한주의 삶 나눔과  중보기도로

 또한 자녀들까지도 내어놓은 기도제목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빨리 완전히 없어지길 기도하면서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 신지섭 형제님, 이수진 자매님 그리고 4남매~

   함께 세워나갈 아름답고 귀한 목장 선택하시길 바래요~



  • profile
    이삭이네가 얼굴목장 탐방을 가셨네요~~
    목자,목녀님의 섬김...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감동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file
    얼굴 목장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