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Feb 10, 2020
  • 295
  • 첨부1

20200208_195239(2).jpg

주말 근무를 마치고 피곤하지만 한 자리에 모여 웃음을 이어가는 모퉁이돌 목장 입니다.
한 주간 있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도 재미있고  하나님의 은혜와 섬김의 적용, 하나님이 아니면 하실 수 없는 문제에 대해 기도를 드렸습니다.
깜빡 깜빡 생각이 안나 메모를 하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적고 한 주간 기도하는 목원들의 모습이
감사합니다. 

  • profile
    짜장면을 앞에 두고 기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넘 귀엽네요~~
    풍성하고 진솔한 나눔속에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대합니다...^^
  • profile
    밥상 앞에 옹기 종기 둘러 앉은 모습이 큰집, 작은집 식구들이 둘러 얹은듯 정겹습니다.
    신호등 처럼 깜빡 깜빡하지만 오롯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profile
    가족을 봅니다...
    둘러 앉아 식탁의 교재를 나누고,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잊지않기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