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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Feb 01, 2020
  • 282
  • 첨부1

 지난 연말 저희 목장엔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닥쳤습니다

사단이 우리 목장 깊은 곳에 자리잡고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있었습니다

목장은 총체적 난국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목장 식구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하며 지혜롭게 그 위기를 잘 넘겼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잘 견뎌낸 우리 목장에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계속 되었던 김경숙집사님 남편의  방황이 끝이 나며 등록과 예수영접모임 그리고 

오늘 목장 모임까지 순식간에 이루어졌습니다

또 목녀님의 vip였던 황재은자매의 등록 그리고 오늘 목장모임 참석까지 너무도 감사한 선물이 

폭탄 처럼 쏟아졌습니다

그동안 제대로 목장 모임을 하지 못했는데 2020년 두동에는 기분 좋은 새바람이 불었습니다

심홍철집사님의 결단으로 목자님께서 든든한 지원군이 생겨 힘이 난다고 감사하셨고,

vip가 없어 걱정하셨던 목녀님의 기도응답. 

준비된 영혼을 보내 주셔서 다시 힘을 얻게 된  목녀님의 감사가 너~~무 감사했습니다^^

2020년 새롭게 태어난 미얀마껄로의 이 풍성한 모임이 2020년 마무리 할 때 배가 된 은혜로 

감사함 나눌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누군가 나를 전도해 주기를 간절히 기도했다는 재은자매의 나눔은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 하는 

우리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홍철집사님 재은자매님 그리고 꼬맹이 두나 다나 모두 격하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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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분 환영합니다~
    심홍철형제님 예수영접 수료축하드려요~
  • profile
    미얀마껄로 목장에 새롭게 채우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합니다~~
    다나와 두나도 영아부와 예쁜아이에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 profile
    목녀님의 기도 응답이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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