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08, 2020
  • 320
  • 첨부1

지난 주에는 목녀님과 기자의 친구인 이경매씨와 두 아들이 목장을 방문했습니다.

계획에 있던 방문이 아니었지만 어색함 없이 목장 가족들과 함께하였습니다.

중요하지 않은 기도제목은 없지만 이번엔 특히 절실하게 기도해야 하는 기도제목들이 있어

생각날 때마다 기도를 수시로 하게되는 한 주입니다.

VIP들이 또 다시 목장모임에서 만날 수 있길 소망하며 바다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모래놀이를

허락한 목자목녀님 가정에 은혜가 넘치길 기도합니다. 

CollageMaker_20200108_171706443.jpg


  • profile
    모래가 아직도 밟히긴 하지만 VIP와 아이들이 원한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같이 기도해 주시는 목장과 교회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 profile
    희생이 있는 곳에 열매가 있지요 ㅎㅎ
    한 영혼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애쓰는 목자,목녀님, 모퉁이돌 목장 모든 가족들을
    축복합니다.
    모퉁이돌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함께 세워져가는 2020년 한 해 되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profile
    모래.. 생각만 해도 아찔하지만, VIP와 아이들이 원한다면 언제든 환영이라는 목자님의 진심어린 마음이 잘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한 목장, 모퉁이돌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을 위해 특화된 목장 같습니다....
    귀한 섬김에 더 큰 은혜와 감사가 넘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6)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