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윤우
  • Dec 24, 2019
  • 324
  • 첨부15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 강윤우 입니다.


2주전에 탐방을 했던 우리 손진수 형제가 알바니아 목장에 입성했습니다.

아주 든든합니다.

기타리스트에 적극적인 성격, 이미 적응이 완료된 멋진 형제입니다.


다같이 소리질러~~~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8.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7.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6.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5.jpg

요한이도 기뻐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4.jpg

축하합니다. 현명한 선택 !!!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3.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2.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10.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9.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8.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7.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6.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4.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2.jpg


KakaoTalk_20191224_135843585_01.jpg


다시한번 축하하고 기대됩니다. 활약 !!


옥현주공3차 음식 맛집, 리액션 본가, 따뜻한 나눔이 있는 곳, 조이삭&조요한 어린이가 있는 곳, 박보람자매가 있는 목장, 알바니아 목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profile
    진수형제가 목장에 잘 정착하고 보람이가 외로워보이니 vip 자매가 새롭게 오길 하잠멈 기도하고 갑니다^^
  • profile
    참석못했음에도 기자역할 충실히 해주시는 윤우형제기자님 책임감 짱!!
  • profile
    이날 특별히 이전의 목자 목녀님이신 두분께서(이영두,권춘봉집사님부부) 진수 형제를 잘 봐달라는 편지와 함께 파운드 케잌도 보내주셨어요.^^ 이전 목자목녀님의 바람대로 우리 목장에서 잘 정착하여 믿음의 뿌리를 단단하게 더 잘 굳히는 진수 형제님 되길 소망합니다. :) 윤우 형제님 목장모임 불참에도 불구하고 목장소식 서프라이즈로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 profile
    진수형제 활약을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