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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우
  • Dec 22, 2019
  • 481
  • 첨부3



몸도 마음도 추워지기 쉬운 이계절에 섬기던 이웃과 함께 교제 나누는 따뜻한 밤이였습니다.

목자님이 건설현장에서 만나 교제 나누던 김경우형제  김지민자매 부부( 용권, 태은) 와

김무진형제가 이사만사에  참석하였답니다.

성남형제의 식사기도와 호진형제가 준비한 뷔페 식사를 시작으로 경아자매의 레크레이션

연미자매의 간증과 과일준비 정숙자매의 선물준비 각자 맡은 역할들 최선을 다해 섬겨주어 감사했습니다.

목장이 다시 든든히 세워지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하고 내년 이사만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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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콜라주 제작 앱_pbkuSC[1].png

사진 콜라주 제작 앱_3nMlwX[1].png























  • profile
    목자님 말씀대로 내년이 정말 기대됩니다. 디딤돌 식구들 모두가 하나되어
    멋진 섬김입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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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아이 예배실이 디딤돌 목장의 이사만사 공간으로 활용될 정도로 많이 모이셨네요^.^
    함께 준비한 목원들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디딤돌 목장이 든든히 세워져가는 은혜가 있기를 같은 마음으로 응원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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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만한 개척교회보다 더 많은 식구들이 모였네요
    목자님!!개척하이소 ~~ 쉿!! 비밀입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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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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