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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기연
  • Dec 10, 2019
  • 390
  • 첨부2

 오랜만에 목장소식 전합니다.

금주는 기자 가정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목장에도 가뭄에 단비같은 귀하고 귀한 식구가 생겼습니다.

기자인 저를 처음 보았을때 젊은 전도사로,목자님을 형님으로,목녀님과 여자 목원들을 누나로 보았다는 정호윤 형제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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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목장에서 오랬동안 맏형 역할을 마치고 이제 장년 목장에서 소임을 다하고자 저희 목장에 정착한 형제입니다.


첫인상은 순박하면서도 범접할수없는 카리스마를 소유한 호윤형제~~ ^^

첫 목장 방문때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좋아하는 치킨(호식이두마리)까지 포장해오는 센스까지~~ 


늘 획일화되고 반복된 목장 모임에서 호윤 형제로 인하여 목장 나눔이 풍성하고 은혜로웠습니다.

앞으로 알마티에덴 목원들 모두 정해진 VIP전도와 영혼 구원에 힘쓰고 호윤 형제가 장년 목장에 잘 정착할수있도록 섬기고 기도하는 알마티에덴 목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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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호윤형제의 섬김과 센스 감동이네요^^
    영혼 때문에 죽고, 사는 곳이 목장임을 생각해봅니다.
    알마티에덴 목장의 사랑과 섬김을 통해 계속해서 영혼구원의 기쁨이 누려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호윤형제가 목장에 잘 뿌리내릴줄 믿어요~~~
  • profile
    호연형제가 함께 하니 목장이 더욱 목장같습니다...하나님께서ㄴ느 더 기뻐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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