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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사여필
  • Nov 21, 2019
  • 399
  • 첨부8

목장기자의 출산으로 인해 그동안 소식을 올리지 못했지만 시온가족들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꽉찬 일상을 살아내고 매주 목장예배로 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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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축하할  시온소식은

첫째, 전진우 김이슬자매님의 둘째 전소담양 출생으로 목원이 한명 늘었습니다.

둘째, 한기훈 형제님이 반천 김수영목사님 계신 부대로 이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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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가운데

주님 세우신 각자의 자리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사랑을 실천하려고 몸부림치며

넘어지고 일어나는 치열한 일상을 살아내고 있는

시온가족들 모두 강건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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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원 찬양제로 우선순위를 조정하여 시간을 쪼개어 함께해준 시온가족들이 고맙습니다.

이사만사 V-VIP 초청을 위해 함께 동력하고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하늘복과 세상복이 상치될 때

다소 손해보더라고 하늘복을 선택할 수 있는 순종의 마음과

주님 주신 세상복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섬김의 도구임을 알고

흘려보낼 수 있는 삶 살아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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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 복 풍성히 받아누리는 시온 목장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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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 가운데 주님 세우신 각자의 자리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사랑을 실천하려고 몸부림치는 쿤밍시온 목장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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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속에서 믿음으로 살아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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