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Nov 12, 2019
  • 393
  • 첨부2

 언제나 목녀님께너 정성으로 준비해주신 맛난 식사(폰카가 오래돼서 화질이 ㄷㄷㄷㄷ;;;;)20191109_170502.jpg

점점더 영혼구원에 대한 소망, 하나님과 동행하는 치열한 삶나눔이 짙어져가는 카자흐푸른초장 목장모임 후,

초원별찬양제 준비를 위해 교회로 고고씽!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낮은곳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애쓰는 초원식구들이 모여 연습을 했습니다ㅋ

모두모두 준비화이팅입니다!


20191109_191629.jpg

  • profile
    장로님의 낮아짐의 헌신이 커보입니다.^^
    낮아짐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카자흐푸른초장되길 응원합니다.
  • profile
    엄청기대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