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양선희
  • Oct 28, 2019
  • 379
  • 첨부3

안녕하세요~

날이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쌀쌀한 가을에도 변함없이 열매목장 소식전합니다~ ^^


10월 둘째 주~


첫번째-1.jpg


신혼부부 집을 오픈합니다~ ^^  

이 주는 김종엽,이은진 부부의 가정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멀리 북구에서 매주 목장모임을 오는 것이 어떤 거리인지,

직접 경험해봐야 된다는 신혼부부의 말처럼~ㅋㅋ

"와~ 멀다~" 하며 차로 한참을 달려갔지만, 즐겁고 기대되는 길이었습니다~

깨소금 볶은 냄새와 함께 정성으로 차려준 음식을 먹으며,

기쁜 잔치와도 같은 즐거운 목장모임을 밤늦도록 이어갔던 날이었습니다~ ^^


10월 셋째 주~


두번째-1.jpg


교회청소를 마친 후 목자,목녀님 댁으로 모두 모였습니다~

전을 부치고 있는 목자님의 뒷모습이 저희를 반겨주네요~ㅎㅎ >.<

이 주는 삶나눔에 이어 찬양제와 이사만사 등 나눌 내용이 많았답니다~

품고 기도하는 VIP가 이 즐거운 잔치에 함께하며

교회와 예수님에게 한 발 더 다가올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10월 넷째 주~


세번째-1.jpg


이 주는 기자의 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늘 배달음식을 주문해 먹다가

둘째 주 신혼부부에게서 좋은 대접을 받고 기자도 음식을 해보았는데... ...

... 아무튼 잘 드셔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ㅋㅋ

늘 같은 목장모임 같지만,

이 안에서 벌어지는 회복과 기쁨과 작은 변화들이 놀랍습니다~

목장이 아니면 이렇게 다 같이 크게 웃을 수 있는 일이 한 주에 몇 번이나 될까요?! >.<

(웃다가 울다가~ ~ㅋㅋ)

이 주도 변함없이 VIP를 품고 기도하며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0^





  • profile
    희미해지는 기억너머로 전해지는 기자님의 목장소식은 ~ 함께하지 못한이에게는
    궁금증을 풀어주고 소통하는 가을편지와 같습니다~ 늘 있어야할 자리에 함께할수있는
    목장이 있어서 감사한 시간입니다
    열매목장 파이팅♡♡
  • profile
    기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하늘 잔치 이어가는 방글라데시 열매목장 되시길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