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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신지섭
  • Oct 26, 2019
  • 349
  • 첨부2

안녕하세요? 이상한4에 새로 들어온 신지섭 형제 인사드립니다~ㅎ.


목장모임 (3).jpg



어제 금요일, 삼남면에 위치한 저희 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되어 떨렸고, 설레었고, 기대되었던, 그리고 마음 한가득 따뜻했던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일주일 내내 집안을 정리해서 그나마 이만큼 (사진으로 보니 아직 심각하네요^^;;) 정리가 되었습니다.ㅋㅋ


목장모임 (2).jpg


찬양, 어린이들(김찬희, 김승혁, 김은호, 신재윤, 신은아, 신이삭, 신주안) 기도제목 나눔, 주일말씀나눔, 칼럼나눔, 광고한 후에, 저희 한 사람 한 사람 깊이 있는 감사 및 기도제목을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간 있었던 일이나 고민들을 나누기 시작하니

가을밤은 깊어 갔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시끌벅적거리며 더 오래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저희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해야 했습니다. ㅎㅎ
밤11시가 가까이 되어서야 목장모임을 마칠 수 있었네요.^^
수진 자매님은 벌써부터 다음번에 저희집에서 하면 OO 메뉴를 해야 겠다고 정해놓았답니다.
모두 모두 와주시고, 축복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참! 이번에는 다운공동체교회에 새로 오신 최용철 목사님도 함께 해주셔서 더욱 풍성했던 모임이었습니다.
(하트뿅~)

  • profile
    생전 처음 먹어본 가지밥이었는데... 아직까지 그 맛이 생각나네요~~^^
    전혀 이상하지 않은... 이상적인 목장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시껄벅적하니~ 가을의 깊은밤이 여기까지 전해져 오네요
    새로운 환경 낯선땅이 주님이 인도하신곳이면 어떠한상황에서도 견디며
    함께함이 힘이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적인목장으로~ 또 한걸음 내딛는 이상한4목장을 응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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