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경미
  • Oct 22, 2019
  • 281
  • 첨부4

10월 19일은 파워틴 vc가 없는 걸 핑계삼아 목자님과 vip 아버님 두 분(조홍찬, 김대환 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아빠와 함께하는 낚시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은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지만 아빠들은 파김치가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덕분에 엄마들에게는 자유가~^^ 또 부탁드려요. 아버님들~^^

다시는 가나봐라 그런 말씀은 마세요~홍홍홍

피곤한 목자님 얼굴 웃으셔요~~

1571723494943-1[1].jpg


10월 12일 목장모습입니다.

파워틴들을 vc 보내고 우리끼리 하는 목장이 좋으면서도 좀 허전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파워틴 vc를 마치고 오는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 밝고 건강한 기쁨이 가득한게 눈에 보여

함께 하지 못해도 너무 좋습니다.

열심으로 섬기는 GMK, 파워틴 교사,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이 자리를 빌어 큰소리로 외쳐봅니다~^^

20191012_180408[1].jpg


지난 10월 5일은 파워틴 목장을 저희 목자님네 가정에서 오픈해서 덕분에 우리는 밖에서 외식을 했죠.

맛난 생선구이와 게장을 먹고 바로 옆 교회 카페에서 나눔을 했어요.

주중에 있었던 목녀님 친정 아버지 세례식 이야기와 각 가정의 감사함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어요.

아이들은 놀이방에서 신나게 놀고 어디 갈 필요없이 교회에서 이렇게 나눔을 할 수 있음이 참 감사했네요.

1571720347870-3[1].jpg

1571720347870-4[1].jpg

  • profile
    아가들이 있는 목장은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음 우리 보아스 목장도 한번 고려 해 봐야 되것슴다요
  • profile
    멋지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