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춘봉
  • Oct 22, 2019
  • 382
  • 첨부11





초원모임의 아름다움, 초원모임의 ~이 되어가는 과정의 표본, 


감사와 반성, 약함의 고백이 함께 하는 황대일 초원입니다. 


11월에 있는 초원 수련회+초원 행사 함께 기도하며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마음으로 치뤄보아요!


초원 지기 부부님들은 늘 행사앞에서 얼마나 큰 부담을 가지실까요.. 함께 하겠습니다.

KakaoTalk_20191022_122935115.jpg

위 사진은 나눔 경청하는 모습입니다만^^^, 뒤에 찬이가 귀엽네요^^


KakaoTalk_20191022_122929434.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6824.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5246.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4419.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3582.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2681.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1826.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20300.jpg


꾸미기_KakaoTalk_20191022_122918636.jpg





  • profile
    11월에 있을 초원연합목장모임&싱싱야행에 VIP들이 많이 초청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차세대 리더양성소답게 진지함이 묻어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