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수
  • Oct 14, 2019
  • 357
  • 첨부2

변함없이 섬김을 받고

삶을 나누고   금요일에는 목장이 우선이라는 순위를 정하고 매주 열심히

살아내고 있습니다.

기도 응답을 받았는지

제자로서의 삶을 살았는지  조금더 겸손했는지...

매번 무너지고 실패하여도 목장속에서 다시 힘을 내고 


아~~

이렇게 옷깃에 스치는 바람이 차가운 계절이 오고 있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예쁘게 자랐는데   어른들은 얼마나 영적 성장을 하였는지

그냥 습관처럼 모임을 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합니다.


그래도  주님은 우리를 눈동자 처럼 지켜 주심을 감사하며 

한주 동안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가을도 느끼고 목녀님을 주방에서 탈출시키고

 율리의 맛집에서 저녁을 먹구

찻집 앞에서 한컷~~~

20191011_203907.jpg

20191011_213118.jpg



  • profile
    목장을 통해 점점 제자로 만들어져 가는 보아스 목장.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목장을 봅니다. 기자님의 수고로 말씀이 흐르는 땅을 보고 갑니다. ^&^!
  • profile
    세대를 뛰어넘는 멋진 목장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