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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혜정
  • Oct 11, 2019
  • 40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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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게으름으로 너무 오랜만에 목장 소식을 알려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 주 목장 모임은 정태석, 한선숙 집사님 부부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분주하게 살다가 목장모임으로 모였는데


글쎄 오늘은 마치 캠핑장에 온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휘영청 달 밝은 밤에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양을 하고


나눔도 술술~ 통성기도와 마지막으로 박광수 집사님의 멋진 마무리 기도까지~


이 가을 밤에 하나님의 은혜를 채우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VIP와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


** 문제)  여기가 어디일까요? (힌트: 언양의 핫플레이스?) 


  • profile
    언양의 핫플레이스~ 저도 가고 싶습니다. 가을하늘과 어울리는 목장 모임이 참 아릅답네요^^
  • profile
    좋은 시간을 가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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