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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원
  • Oct 05, 2019
  • 426
  • 첨부1

90CF7EBD-5B7F-4546-B1D9-E83795604F7A.jpeg 목자목녀님이 준비해주신 월남쌈과 분짜로 맛있는 저녁도 먹고,

나눔 전에 지난 주 말씀으로 적용한 것들을 풍성하게 나누고

마치기 전에는 각자의 vip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 감사했습니다!

다만 출석 목원이 거의 여자이다보니 남자 목원들이나 vip들이 어느 정도 부담감이나 불편함을 느끼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ㅠㅡㅠ

오늘도 모여주어 감사합니다 내집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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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목원들이 생겨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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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 기자님, 섬김에 감사~
    가람자매, 얼굴은 왜??? ㅎㅎ
    먼저, 내집처럼 목장 형제들의 이름 부르며 기도합니다
    동휘, 왕섭, 수영, 서인~~~~
    여건과 환경,,마음열어 주셔서 자주 목장에 함께 할 수 있도록...
  • profile
    먼저 형제들이 오고 싶은 목장 분위기를 만들어보자^^; 정원이 기록 남겨줘서 고마워^^ 왕섭이 오기 전까지 수고롭지만 제때제때 올려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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