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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진순
  • Oct 04, 2019
  • 348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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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상카부리좋은이웃기자입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햇살좋은날이네요~ 지난주는 목회자세미나중 저희목장에

탐방하러오신 대구북구활천교회 김은국목사님과 하윤경사모님을 소개합니다~^^

저희목장 목자목녀님께서 처음으로 목회자세미나를 섬기심에 먼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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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목장모임은 목자님과 순서를 바꿔서 겨레형제집에서 하였습니다^^

국수와 비빔국수였는데 겨레형제의 정성이 듬뿍담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겨레형제의 찬양으로 시작이 되었고, 아이들도 함께 찬양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올리브 블레싱도 한명한명 자리에 일어나서 감사한것과 기도제목을 말하는 모습에

우리아이들이 쑥쑥 자라나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4살인 서연이도 스스로  감사한것과 기도제목을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혼자서도  잘하는모습에 다들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구활천교회에는 나이가 제일 어리신 분이 50대라고 하셨고 

옛날것을 바꾸려고하시니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매주하는 목장모임인데  목사님과 사모님께는  지금 목장모임이

너무나도 소중한것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의 눈물에서도  

이렇게 우리가 모여서 나눔을 하고, 함께 기도할수있는것이 감사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기도제목은 대구활천교회에 변화가 있었으면 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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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이의 인도로 아이들이 어린이목장시간에 찬양을 하였는데

엄청 씩씩하게 불러서 탐방오신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많이 놀라셨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모여서 어린이목장을 잘하는것이,,

우리아이들이 어린이목장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마음이 따뜻한 하나님의자녀로

성장해나가길 기도해주세요~

저희 상카부리좋은이웃목장에 첫번째 탐방오신 목사님과 사모님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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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카부리의 목장모임을 통해, 신약교회의 회복이 흘러가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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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레형제의 머리두건 ~~~포스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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