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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윤경
  • Oct 01, 2019
  • 340
  • 첨부3

놀다가 만나는 토요일과 일하다가 만나는 금요일은 정말 느낌이 다르네요~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방문하신 허인책 선교사님과 이풍남 목사님 덕분에 평소 토요일에 만나던 목장 식구들을 금요일 저녁에 만나게 되었어요.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치열하게 살다가 만나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평소와 같이 삶을 나누고 이번주는 특별히 각자가 물리쳐야할 게으름에 관하여 나누었습니다. 허인책 선교사님과 이풍남 목사님이 함께 해주셔서 조금 더 특별하고 조금 더 재미있었던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 [꾸미기]b1babab6f07812df9845869b812ede4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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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성장을 위해 '조금 더' 라는 말이 매주 이어지는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 한 마음으로 함께해준 목장식구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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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민다나오 흙과 뼈 목장되길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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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 가운데서 목장은 삶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부임을 알게 되었던 목장 탐방이었습니다. 저와 허인책 선교사님을 함께  섬겨주셨던 권태준형제님, 수진자매님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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