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Oct 01, 2019
  • 359
  • 첨부2

 샬롬

어느새 가을의 길목입니다.가을이라기엔 어울리지 않는 늦더위와 잦은 태풍이 오고있네요.

디딤돌은 목장요일을 금요일에서 목요일로 변경하고 잘실천하고 있어요.

9월셋째주 목장은 사랑스러운 두꼬맹이가 있는 정재섭,배연미목원 가정을 오픈해주셔서 잘먹고 예배와 깊은 나눔까지 가졌답니다.

마지막주는 김성남,황정숙 목원집에서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하신 화봉교회 표경실전도사님과 함께 목장모임을 가졌답니다.

아름답고 상냥하신 표경실 전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박6일동안 섬기시느라 수고하신 목자,목녀님또한 사랑하고 축복해요.

20190927_220206.jpg20190927_220206.jpg


1569231355405.jpg

  • profile
    5박 6일동안 섬김으로 애쓴 목자,목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