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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진아
  • Sep 23, 2019
  • 368
  • 첨부1
사진.jpg


안녕하세요 ^^

우분트 목장 기자 김진아 입니다.

저희 목장은 형제님들의 바다와 같은 배려로 형제와 자매가 나뉘어 목장을 했습니다.

추석을 지낸 며느리들을 위한 배려 였다고나 할까요 ? 하하하하


형제님들은 집에서 아이들을 보며 라면과 김밥을 겨우 겨우 먹었다고....

자매님들은 외식하며 여유롭게 오리고기에 밥까지 볶아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 출발부터 도착 할때까지 이야기 하느라고 자매들은사진이 없어요 ^^)


형제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종종 부탁 드려요 ^^


  • profile
    우 와~~~ 정말로 좋은 생각!!
    누구의 아이디어 인가요
    우분트 목장의 남성들 최곱니다!!!!!
  • profile
    와~~~~거기목장 자매님들은 참 좋겠습니다ㅋㅋㅋ
    이런 이벤트가 반복되면 감흥이 떨어져요ㅎㅎ
  • profile
    보아스목장의 목자님~~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지금  우분트목장의 이벤트가  부러운데 우짜지요~~~?!
  • profile
    ㅋㅋㅋ 나름 재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엄마없는 것을 아이들도 아는지 덜 분주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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