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윤우
  • Sep 22, 2019
  • 340
  • 첨부20

안녕하세요

알바니아 목장의 취재기자를 맡고 있는 강윤우 입니다.


추석을 보내고 멋있는 우리 목원들, 목자,목녀님 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어린이 목자 이삭이는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IMG_5558.jpg


IMG_5562.jpg

요한이가 이제 엄청 말을 잘합니다. !!


IMG_5565.jpg


IMG_5570.jpg


IMG_5571.jpg


IMG_5572.jpg

두둥 !! 이번 메뉴는 면류 입니다.~~

면 너무 좋아요 !!


IMG_5575.jpg

다운공동체 교회 음식 맛집 "알바니아 목장점" 워낙 음식 맛은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메뉴를 요청하면 다 가능하신 주방장님이 계시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퓨전요리에는 다운교회 최고일 것 같습니다.


IMG_5577.jpg

식사후에는 삶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IMG_5578.jpg


IMG_5579.jpg


IMG_5580.jpg


IMG_5623.JPG


IMG_5625.JPG

요한이도 올리브브레싱 너무 잘합니다. !!


IMG_5626.JPG

졸업예정자 강윤우 군의 생일이 지난 날(9/19)이라서 생일 행사를 했습니다.


IMG_5627.JPG

케잌도 진짜 제 취향으로 사오신 센스 넘치는 우리 목자님 !!


IMG_5630.JPG


IMG_5631.JPG


IMG_5583.jpg


IMG_5595.jpg

마지막 사진의 핵심은 "몰아주기" 사진에 적극 참여한 목원들과 몰아주기를 해도 귀여운 요한이와 갓보람님 (박보람자매)

  • profile
    생동감이 넘치는 목장이네요
    음~~저도 목녀님께 메뉴 주문하면 가능할까요?
    한동네에 사는디 달려갑니다
  • profile
    저 사진을 상의도 없이 올리실 줄은 몰랐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