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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Sep 20, 2019
  • 353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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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형제 웨딩촬영중ㆍㆍㆍ

경숙집사님 개인적인 일로 불참ㆍㆍㆍ

오늘은ㆍㆍ

야경이 끝내주는  류기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목자 목녀님과 오붓하게

목장모임 했습니다

특새 뒷얘기들과 그동안 못 다한 에피소드로 도란도란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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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에서 받은 은혜가 아직 식지 않아서 일까요

목자 목녀님 성공 시켜드리는 목원이 되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영적으로 민감하게 깨어 있기를 소망하며 우리 모두 허락하신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감사합니다 ~
    목원을 성공 시켜드리는 목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저도 성안동에서 10년째 살고 있는디 이 멋있는 까페는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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