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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Sep 03, 2019
  • 355
  • 첨부1

보아스 목장의 막내 지훈이는요

본인이 막내라는 사실을 100% 활용하는 귀여운 친구죠

언제나 누나와 형  사이에서 제왕이 되고자 노력하는

~~~~

그랬던  그 지훈이가  조금씩 누나와 형이 예배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드뎌  감사 제목을 정확하게 내 놓았습니다.


"태권도 승급심사를 통해 한 급 올라서 감사"  하노라고~~ 


어눌하지만  얼마나 감사하든지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 모두도 그렇겠지요

예배를 통해 시나브로 모두가 조금씩 변화됨에  감사합니다.


수진씨의 생일을 축하하며 한컷!!

  캡처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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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 받으시고 너무 좋으시겠어요~^^ 지훈이의 달라진 모습이 흐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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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를 통해 변화되어지는 보아스 목장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지훈이의 성장을 보며 어른들이 뿌듯해 하듯, 보아스 목장의 성장을 보며 하나님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귀한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수진자매님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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