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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민
  • Aug 27, 2019
  • 460
  • 첨부2

 이상한3으로 시작해서 헤어지기를 반~년 다시 뭉쳤습니다 

목요일 폭우를 뒤로 하고 다행히 목장모임이 있는날 비가 그침도 하나님은혜입니다. 

오늘 박형민 고은정 목자 목녀님댁에서 맛난 식사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새롭게 다시 뭉친 이상한3! 아이반 어른반 11명.  

한주간 감사를 나누고 새로운 기도 제목도 나누고,

하나님안에서 늘 사랑이 넘치는 목장이 되길 다짐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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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후기 감사합니다 ^^ 늘 섬기시는 모습 감사할 따름입니다 ~ ^^
  • profile
    목자님,목녀님 화이팅입니다~~~섬김을 통해 은혜가 넘쳐날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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